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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BEYOND SW 캠프 9기 100일차
2024.11.14_목
드디어 100일차이다!!
심지어 오늘은 수능날이다.
수능 100일 전에는 고3에게는 길고도 짧은 시간이다...
나도 수능 100일 전에는 시간이 길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수능 당일에는 100일이 왜이렇게 짧은건지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는 순간이었다.
100일차가 된 지금 순간 생각해보면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고
앞으로 20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100일 동안 지금 무엇을 했는지
(주말까지 포함하면 약 140일 정도 될 것이다.)
지금의 나의 모습을 보았을 때 어떤 느낌이 드는가 보면
많이 부족하고 후회도 역시나 많이 남는 100일이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식으로 해서는 취업은 커녕 아무것도 안될 것 같다.
멘토링 끝나고 면담도 했는데 진짜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우선은 역시나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였다.
일정 도메인의 일정 생성, 수정, 삭제에 대한 기본적인 것부터
참석자에 대한 추가, 삭제까지
백엔드 개발을 하였고
이제는 일정 조회 기능을 만들어야한다.
앞으로는 프론트 개발하면서 백엔드도 계속 개발을 나아가야 할 것 같다.
위에 말했듯이 멘토링도 하면서
많은 피드백을 받았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바뀌어야할 것들
만들어야할 것들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다음 멘토링까지 해야할 부분들을 맡아서 해야할 것 같다.
멘토링 상담도 하였는데,
나는 아직 어떤 회사들, 어떤 직군이 있는지도 몰라서 상담을 신청을 하였다.
멘토님이 꿈은 크게 가지라고 하셨고
내가 지금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몇가지 방법을 제시해 주셨다.
결국, 지금은 많은 경험을 하는 것
또한 정리를 잘 해둘 것!!
걱정하지 말고 경험을 많이 해보라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코드를 작성하는 것 혹은 해커톤, 공모전에 나가는 것도
내 속에 무언가의 두려움 때문에 도전하지 못한 것이 많았는데
많은 용기를 받았고 실천을 해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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